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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TOP 100 (매일 갱신)  (0) 2019.06.29

오포의 저가 브랜드 리얼미(Realme)의 CMO인 쉬치(徐起)는 24일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6400만 화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쉬치 웨이보, 중관춘온라인)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오포(OPPO)가 6400만 화소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인도에서 발표할 것이라며 촬영 이미지를 공개했다. 샤오미 역시 6400만 화소 센서 탑재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오포의 저가 브랜드 리얼미(Realme)의 CMO인 쉬치(徐起)는 24일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사진을 게재하고 "세계 첫 6400만 화소 쿼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라고 밝혔다. 이날 마드하브 셰스(Madhav Sheth) 인도법인 CEO도 24일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리얼미가 세계 누구보다 먼저 인도에서 이 카메라를 탑재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부연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사진에서 작게 보였던 빌딩을 확대한 이후에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지난 5월 발표한 '아이소셀 브라이트(ISOCELL Bright) GW1' 센서를 탑재한 것이다.

앞서 지난 11일 중국의 유명 IT 전문가 @빙위저우(?宇宙)는 샤오미가 삼성전자의 이 센서를 탑재한 레드미(Redmi) 브랜드 신제품을 중국에서 처음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에서 작게 보였던 빌딩을 확대한 이미지 (사진=웨이보)

삼성전자가 하반기 내놓을 '갤럭시 A70s'가 세계 첫 6400만 화소 센서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점쳐진 상황이나 중국 내에서 '최초' 타이틀을 노리는 모바일 기업들의 경쟁에 불이 붙은 모양새다.

빙위저우는 "삼성전자의 6400만 화소 센서가 세계적으로는 삼성전자의 A 시리즈에 가장 먼저 탑재되겠지만 중국 내에서는 레드미 브랜드에 처음 탑재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18일 샤오미의 6400만 화소 카메라 테스트 상황이 공개되면서 이같은 주장에 힘을 실었다.

 

오포의 리얼미와 샤오미의 레드미가 각 사에서 가성비를 강조하는 저가 전략 브랜드임을 감안할 때 10만원~30만원 대 제품 가격대가 예상되고 있다. 

카메라를 핵심 셀링 포인트로 삼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기업의 '6400만 화소' 전쟁은 하반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www.zdnet.co.kr/view/?no=20190625080523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렌더링 이미지.(사진=폰아레나)

 

올해 하반기 출시될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 프로(가칭)'에 4천500밀리암페어시(mAh) 용량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IT 제품에 정통한 트위터리안 아이스 유니버스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프로 4G 모델에 25와트(W) 규격의 4천5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역대 갤럭시노트 배터리 용량 중 가장 크며, 전작인 갤럭시노트9(4천mAh) 보다는 약 12.5% 늘어난 수준이다. 이달 초 출시된 갤럭시S10 5G(4천500mAh)의 배터리 용량과는 동일하다. 

갤럭시노트10은 전후면을 펜타(5개) 카메라를, 갤럭시노트10 프로는 3D 센서도 함께 탑재할 전망이다. 이 밖에 갤럭시노트10은 4G 버전과 5G 버전으로 출시되며 퀄컴 스냅드래곤 855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www.zdnet.co.kr/view/?no=2019042909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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